
연극
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, 고트하르트 베이스 터널
2026-08-21 ~ 2026-08-22 · 금요일(15:00), 토요일(12:30)
온수공간 ·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1길 74 (서교동)
전석 15,000원
공연 소개
[시놉시스] 이것은 아주 작은 벌레가 세상에서 가장 긴 터널을 지나는 이야기이다. 유나에게 흰코는 담임선생님이다. 혜미에게 흰코는 동료교사이자 애인이다. 어느 날 흰코는 학교에서, 그리고 혜미의 곁에서 떠나버린다. 그 후, 유나 앞으로 흰코가 남긴 우편물 하나가 도착하는데. 자신만의 긴 이야기를 찾기 위한 세 사람의 여정이 펼쳐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