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연극
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, 경력이 단절된 적 없는 경단녀 보람씨
2026-08-08 ~ 2026-08-09 · 토요일(15:00), 일요일(19:00)
모두의놀이터 ·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75 (성산동)
전석 10,000원
공연 소개
[공연소개] 처음엔 정규직, 그다음은 프리랜서, 그다음은 아르바이트. 지난 17년 동안 쉼 없이 일했는데도 사람들은 보람씨를 '경단녀'라고 부른다. 누가 경단녀를 만들어 내는가. 왜 어떤 노동은 경력으로 인정받지 못하는가. 보람씨의 이야기 통해 노동과 편견을 되묻는 공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