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상지무: 흐르는 길에 머무니, 다시 길이 열린다 [인천]
무용(서양/한국무용)

도상지무: 흐르는 길에 머무니, 다시 길이 열린다 [인천]

2026-09-12 · 토요일(18:00)

인천서해구문화회관(구. 인천서구문화회관) · 인천광역시 서구 서달로 190 (가정동)

전석 15,000원

공연 소개

[공연소개] 머무름과 이동이 공존하는 길 위의 순간과 그 길을 춤으로 새기는 행위를 뜻하는 도상지무(자) 는 한국무용과 연희로 이어지는 길을 통해,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의 여정과 내면을 몸으로 새기는 공연입니다. 흔들리듯 나아가고, 흔들리기에 다시 일어서는 오늘의 청년들은 길 위에서 끊임없이 머물고, 다시 걷고, 또 방향을 잃었다 되찾는 시도를 합니다.